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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무청) 말리기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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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18-10-0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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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무청) 말리기 꿀팁

 

흔히들 무청 말린 것은 시래기, 배춧잎 말린 것은 우거지라고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무청 혹은 배춧잎 말린 것 모두 시래기라고 표시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배추 수확시 너무 큰 바깥쪽 잎이 남는 것을 말려서 쓰기 때문에 우거지라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이다.

시래기/우거지 모두 사용방법은 나물이나 시래기국 같은 국거리 재료로 사용된다. 태생자체가 재활용임으로 가격은 생각보다 엄청 저렴한 편이다.

건조시킨 것이기 때문에 물에 불리면 양이 엄청 늘어난다.

특히 감자탕은에는 잉여재료로 알려진 돼지등뼈와 배추 시래기로 요리한 감자탕의 경우는 담백질 함량이 많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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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팁

무청이나 배추겉잎을 말리는 과정에 날씨가 따뜻하면 누렇게 떡잎이 져서 상품가치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영도를 전후한 날씨에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말려야 색깔이 제대로 나서 양질의 시래기를 만들 수 있는데,  날씨가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어서 생각되로 건조가 잘 되질 않는다.

그래서 무청을 살짝 데쳐서 말려 보았지만 올해같은 경우 비가 자주 지적거리며 내려 곰팡이가 나서 다 버리고 말았담니다.

건조기에 건조시키면 색깔이 잘나긴 나지만 맛이 떨어지는 것이 결점임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김장할 때 배추절인 물을 버리지 않고 두었다 무청이나 겉배추잎을 소금믈에 4~5시간 담가 두었다 건져 물을 빼고 말리니 잎이 하나도 변하지 않고 본연의 파란 색갈을 유지할 수 있어 먹음직 스러웠습니다.

무었보다 본연의 풍성하고 먹음직 스러운 색갈을 유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지금이라도 건조중인 무청을 소금물에 담갔다 말려 보세요. 더 이상 색깔이 변하지 않게 건조 시킬 수 있어 좋습니다.

출처: 경험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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